esp32-ai
A 28.9 million parameter language model runs on an $8 ESP32-S3 microcontroller entirely on-device, generating simple stories at about 9.5 tokens per second.
它展示了罕见的诚实失败案例——主探针在自测中被丢弃,并提供了一个可复现的多阶段门控(预注册、盲评、McNemar检验、仪表检查),可适应任何领域。
인용 기반 QA 파이프라인(RAG 봇)에 꽂는 검증 서브그래프 스킬과, 그 효과를 판정한 A/B 실측 하네스 전체를 담은 레포입니다.
핵심이 되는 결과부터 밝힙니다: 본 레포의 메인 프로브(P1)는 자체 실측 게이트에서 폐기 판정을 받았습니다. 이 레포의 가치는 "만능 검증 프롬프트"가 아니라, ①문헌 근거로 설계한 프로브 3종과 ②그것을 채택하기 전에 걸러낸 판정 절차 (사전 등록 → 블라인드 채점 → McNemar)의 재현 가능한 전 과정입니다.
그리고 그 이후 4단계(Phase 1~3 + 계기 검침)에서 게이트는 자기 자신의 실패까지 잡아냈습니다. 재사용 가치가 가장 높은 수치는 프로브가 아니라 게이트 쪽에 있습니다:
| 게이트 지표 | 실측값 | 의미 |
|---|---|---|
| 계기 검침 검출 회수율 | 81.8% (9/11) | 측정 도구가 신호를 잡는지 본 실행 전에 확인 |
| 계기 검침 3판 재현성 | SPLIT 0건 / 55 | 판정이 흔들리지 않음 |
| 옆방 검증 (영어·생의학 / 한국어·비회계) | 2/2 PASS, recall 100% | 도메인·언어·라벨러를 바꿔도 절차가 작동 |
| 진단 비용 | 1,650콜 → 165콜 | 실패 원인 규명을 10분의 1 비용으로 |
| 프로브 3표 합의 (Phase 1) | 회수율 90% 유지, 검토부담 38.9%→35.2%, 자동 오탐 0 | 붙이지 않고 걷어내서 얻은 파레토 바깥이동 |
📖 이 레포가 만들어진 하루의 전 과정(설계 근거·4연속 실패·게이트가 저자의 오진을 잡은 기록)은 케이스 스터디에 순서대로 남겼습니다.
출발점은 Anthropic 인터프리터빌리티 팀의 논문이었습니다:
"Verbalizable Representations Form a Global Workspace in Language Models" (Anthropic, 2026, transformer-circuits.pub/2026/workspace)
이 논문은 LLM 내부에 "말로 꺼낼 수 있는 표현들의 특권 집합"이 있고, counterfactual reflection — "중간에 끊고 '지금 무슨 생각해?'라고 물으면 원칙을 말하도록" 학습시키면 안 끊긴 상황의 실제 행동까지 개선된다는 것을 보였습니다. 또한 모델이 내부적으로는 이의를 인지하면서 출력에 반영하지 않는 BUT-갭(88%)을 보고했습니다.
논문의 본체 기법(J-lens)은 residual stream 접근이 필요해 API 사용자는 쓸 수 없습니다. 그래서 "물어보면 말할 내용이 곧 조용히 추론하는 내용"이라는 인과 발견만을 프롬프트 레벨로 번역한 것이 이 스킬입니다: 답변 생성 후 "이 답에서 근거 못 대는 부분을 말해봐"라고 묻는 리플렉션 프로브를 파이프라인 노드로 꽂는 설계.
범위 명시: 이 레포는 위 논문의 구현이 아닙니다. 원 논문의 counterfactual reflection은 학습(fine-tuning) 기법이고, 이 레포는 추론 시 프롬프트 검증기입니다. 논문은 설계의 동기일 뿐, 본 레포 P1/P2/P3의 효과를 입증하지 않습니다 — 효과 판정은 전적으로 아래의 자체 A/B 게이트가 담당합니다.
구현 전에 자기검증(self-correction) 문헌 8편을 검토했고, 순진한 프로브는 오히려 성능을 깎는다는 반대 증거가 일관되게 나왔습니다:
| 논문 | 이 설계에 준 것 |
|---|---|
| Huang et al., Large Language Models Cannot Self-Correct Reasoning Yet (arXiv:2310.01798) | "오답 가정" 프롬프트가 최대 −9.5pp (CSQA). 정답→오답 전환이 오답→정답보다 항상 많음 → 앵커 A1("이미 정확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제") · A5("문제 찾기가 아니라 일치 확인") |
| Dhuliawala et al., Chain-of-Verification (CoVe) (arXiv:2309.11495) | factored 검증(초안 산문을 검증자에게 주지 않음)으로 FACTSCORE 55.9→71.4. yes/no 검증질문은 동조 편향 → P1은 주장 리스트만 입력 + A6(원문 발췌 강제) |
| FBC/EIR 계열 (verify-first ablation) | "수 |
Reflection probe verification subgraph for citation-grounded QA — with the A/B gate that rejected its own main probe (pre-registered, blinded, McNemar)
根据分类、Topic 和编程语言匹配的相似项目。
A 28.9 million parameter language model runs on an $8 ESP32-S3 microcontroller entirely on-device, generating simple stories at about 9.5 tokens per second.
Deltafin is a research project that runs the 2.8-trillion-parameter Mixture-of-Experts model Kimi K3 on a single Apple Silicon Mac (e.g., M1 Max with 64 GB) at about 16 seconds per token, using exact, reproducible inference with local or streaming expert loading.

A comprehensive guide for building and configuring a high-end local machine to run state-of-the-art LLMs, with detailed hardware choices, BIOS tuning, and Docker-based model serving.